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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주 해녀촌 맛집! 7년 만에 다시 찾은 회국수 찐맛집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주도맛집
하나 소개드릴려고 해요~

개인적으로 해녀촌은 약 7년 전쯤 이미 한 번
방문했던 곳
이에요.

그때는 저 빨간 벽돌 건물이 하나뿐이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건물이 하나 더 생겼더라고요.

 

 
 

이 변화만 봐도 얼마나 꾸준히
사랑받아온 곳인지 느껴졌어요!

유행 타는 메뉴가 아니라, 기본에 충실한 맛으로
오래 살아남은 집이라는 인상이 확실합니다.
 
 

 

 
 
 

여기 여러분께 소개할 맛집은 해녀촌이에요
제주 구좌읍 바닷가를 끼고 있는 곳으로,
제주시 구좌읍 동복로 33에 자리하고 있어요.
 
주변에 넓은 주차장도 있어서 렌터카
여행 중
방문하기에 편리하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점심·저녁 식사 모두 가능한 시간대예요.
화요일은 정기 휴무이고, 라스트오더는
보통 18:30쯤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해녀촌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바다를 정면으로 볼 수 있는 위치예요.
 
 

 
 

식당 내부에는 큰 통창이 있어 자연광이 들어오고,
창가 자리에 앉으면 파도 치는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하는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인테리어는 화려하거나 세련된 스타일은 아니지만,
편안하고 정감 있는 제주식 분위기예요.
관광객뿐 아니라 로컬 손님들도 꾸준히
찾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친근한 느낌이 아닐까 싶어요.
 
 
 

 

 
 
이번 방문에서 저는 회국수,
소라국수를 주문했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회를 엄청 좋아하는
편이라 ‘회추가(1만 원)’도 했습니다!
이 회추가가 생각보다 꽤 든든해서,
국수 한 그릇이 확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회국수
새콤달콤하면서 담백한 양념이 회와 잘 어우러짐
 
소라국수
쫄깃한 식감과 깔끔한 맛이 인상적
 
회추가
회 좋아하시면 무조건 추천! 국수 위
회 양이 훨씬 풍부해져요 (강추!)
 
 

 
 


딱 제주스럽고 기본에 충실한,
또 오고 싶은 국수 맛집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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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손맛더해 골고루 섞어
멋으면 완전 꿀맛!!


한줄평을 말씀드리면...!
 
오션뷰가 더해져서 식사 내내 답답함이 없음

내부는 깔끔하면서도 제주 정서가
느껴지는 편안한 분위기

관광객뿐 아니라 로컬도 즐겨 찾는 숨은 스팟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주 travel 코스로 바다 앞 맛집 한 끼 넣고 싶은 분
회국수·소라국수 같은 해산물 국수 좋아하는 분
깔끔하고 부담 없이 제주 로컬 맛집 체험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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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오션뷰 보면서 든든하게
한 끼 하고 싶을 때,
해녀촌은 꼭 리스트에 넣어볼 만한 ‘찐 맛집’이에요! 

원래 왔던 집이지만 7년 만에
또 와도 역시 좋더라고요~

맛, 분위기, 뷰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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